[단편] 로버트의 라이터

10월 13, 2008

로버트의 라이터 

제이슨 이는 입구에서 조금 떨어진 모퉁이에서 그 녀석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녀석이 밖으로 나오면 두산과 민구가 뒤에서 덥쳐 눈을 가리고 그 순간 달려나온 제시카가 운전하는 차안으로 밀어넣을 것이다. 딘과 , 스콧은 오랜 세월 동안 호홉을 맞추어 온  믿을 수 있는 파트너들들이라 성공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최초의 사건이 있을 난 것은 26개월 이 전이다.  뉴욕의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의 젊은 남자가 수많은 사람들 눈앞에서 순식간에 온몸이 붙타기 시작하더니 증발하듯 사라져 버렸다. 스산한 느낌의 하얀 재만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퍼져 버렸다고 한다.
 이 사건은 ‘뉴욕시민 자연발화’라는 제목으로  그날 저녁뉴스 헤드라인을  차지 했고 목격자들의의 흥분한 인터뷰가 줄을 이었다. 다음날 신문에서는 근거가 불분명한 주장들과 다른 나라에서 발생했던  불분명한 유사한 사건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그것은 시작이었다. 뉴욕 시민들의 자연발화는 줄을 이었고 사건은 점차 미국 전역으로 확대되었다.  같은거리에서 하루에  십수명의 사람들이이 연속으로 불타서 재가 되어 버리기도 했다.  원인모를 현상에  뉴욕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을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국제기구에서 전문가들이 파견되었고
희생자는 최초 희생자를 포함 1,500명이 넘어섰다. 외계인의 소행이라 말하는 이들고 있었고 심지어는 휴거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종교인도 있었다.   미국은 인간 자연발화에 대한 공포로 아노미 상태였다.

 

연방정부에서 제이슨 이의 사건을 비밀리에 의뢰한 것은 최초사건 발생 10개월 지난 1월 이었다. 제이슨 이는 ‘M’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사설설탐정이었다. 한국인으로 미국가정으로 입양되어  성장한  제이슨 이는 우연한 기회에 탐정이 되어 뉴욕에서 10년동안 AF 빌딩 엘레베이트 연쇄살인사건, 메어리  납치사건등 수많은 미제 사건을 해결하면서 유명해 졌고 남태평양의 사라진 보물을 찾은 후 그들은 세계적 인사가 되었다. 제이슨 이의 조국인 한국에서는 그의 생모도 찾아 상봉을 하도록 주선해 주었다.  ‘이’는 그의 생모의 성씨였고 제이슨 이는 그 이후  제이슨 그린의 바뀐 이름이었다. 
팬클럽까지 결성될 정도의 인기를 누렸지만 제이슨 이와 동료들은 언론에 얼굴을 노출하지 않았다.

연방정부에서 이런 제이슨이에게  비밀리에 접촉 인간 자연발화 사건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던 것이다. 제이슨 이 는 여러 경로로 사건을 조사하였고 성과를 나타낸 것은 맥클레인의 ‘고양의 앞에 불타는 쥐’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맥클래인은 ‘이웃집 아저씨 연쇄 살인사건’때 알게 된 천재 해커로 연방기관 연구원들과 사건이 발생한 시각을 전후로 위성추적, 이동전화 위치추척, 금용거래 기록등을 종합해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이 돌아 간 후 8개월 후 여기에  나타난 인물이 로버트 라지엘이라는 인물이었다.
 제이슨 이는 1개월의 미행끝에 로버트가 인간 자연발화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심증을 굳히게 되었다. 사건은 모두 로버트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제이슨 이는 로버트가 시선으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을 때달았다.  로버트는 먼 발치에서 희생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상대방은 불태울 수 있는 것 같았다.
제이슨 이는 품안의 권총을 확인 하고 손목시계를 쳐다 보았을 때 밖으로 나오는 로버트가 모습이 보였다. 딘과 스콧은 짧은 시간에 로보트를 제압하고 눈을 가려 제시카가 운전하는 차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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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는 눈을 가리는 가면이 씌여져 양손을 뒤로 묻힌 상태로 의자에 앉아있었다. 딘과 스콧은 좌우로 서 있었다. 제이슨 이는 조용히 들어와 그 맞은 편 의자에 앉았다. 제이슨은 로버트가 소설에 나오는 철가면 같다고 생각했다.  
제이슨이 물었다. “로버트 라지엘씨 당신이 왜 여기 있는지 아십니까?”  
로버트는 잠시 침묵을 갔더니 입을 열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유때문입니다. 저의 약점을 잘 파악하셨네요. 볼수 없으면 그것을 할수 없다.”

 

제이슨은 짐짓 물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로버트는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게임에서도 끝났을 때 포카에서도 패들 보여주는 순서가 있습니다. 당신이 먼저 입니다.” 
제이슨은 엉덩이를 약간 들썩거렸다.

 

“인간의 자연발화는 로버트 라지엘씨 당신이 한 일입니까?”
로버트는 주저없이  대답했다. 

 

“네. 제가 한 일입니다. ”

 

제이슨 이는 저항없이 자백하는 로버트에 약간 김이 센 느낌이 들었다. 로버트는 이어 담담하게 이야기를 계속했다.

 

“누군가에게 언젠가 꼬리를 잡힐 것이라고는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을 불 태운 것은 바로 제가 한 일입니다. ”

 

제이슨이 물었다.

 

“로버트 라제일씨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었습니까?”
로버트의 눈을 가리고 있는 가면이 출렁거렸다. 
“5년전 교통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3일간 혼수 상태였죠. 2년 후 입원했던 병원에서 퇴원 한 후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생각만을 다른 사람들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제이슨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다.

 

“로버트 라제엘씨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거죠?” 

 

로버트는 대답했다.

 

“상대방을 바라보며 라이터의 모습을 떠 올립니다. 라이터가 저와 상대방과 사이 허공에 멈추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터는 허공에 뜬 채 상대방앞으로 움직입니다. 라이터가 상대방 몸에 닿았을때
상상속의 라이터를 켭니다. 그러면 화르르… ”

 

제이슨이 말했다.

 

“그러면 상대방이 타 버린다는 겁니까?”

 

로버트는 말했다.

 

“네… 상대방은 불이 붙어 녹아 이 세상에서 사라집니다.”  
제이슨이 물었다.

 

“불태운 대상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로버트 라지엘씨 당신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왜 사람들을 불태워 버리는 거죠?”
로버트가 대답했다.

 

“처음 시작은 우연이었죠. 내 능력을 발견 한 후는 충동입니다. 그 이후 저는 제 충동을 억제 할 수 없었습니다. 불태우고 싶었습니다. 질서를 위반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욕설을 하는 사람, 폭행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 앞에 있는 라이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모두 불태우고 싶었습니다.”

 

제이슨은 로버트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몰랐다. 그때 로버트가 입을 열였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를 어떻게 찾았는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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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인간 발화사건을 발생하지 않았다. 연방정부는 로버트 라제일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고 그가 주장한 능력은 실제하는 것으로 확인하였고   로버트 라제일의 능력에 대한 연구는 계속하였다. 

로버트 라제일에 존재에 대해서는 극소수만 알고 있었고 외부에 공포하지 않았지만 한 신문기자가 내부자를 통해 로버트 라제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사실을 보도하였다. 신문기자는 인간자연발화가 멈추었지만 아직도 시민들이 원인을 몰라 불안에 떨고 있고 진실을 알아야 한다며 특종을 보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신문보도 후 인간자연발화는 다시 시작하였다.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시도 하고 빈도도 늘어났다. 제이슨 이는 로버트를 다시 면담하러 가면서 로버트 라지엘에 대한 보도로 로버트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할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된 것일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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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이가 다시 발생하고 있는 인간자연발화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자 로버트는 대답했다.
얼굴에 가린 로버트의 목소리가 약간 쉬어 있었다.
“내 능력는 전염성이 있습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저의 의도적인 전염이죠. 제가 제 능력을 발견 한 뒤 얼마 후 제 친구인 에단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에단은 처음에 믿지 않았죠. 제가 농담을 하거나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망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직접 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에단은 그제야 믿었습니다. 에단도 시범삼아 저를 흉내내 보았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노인에게 욕설을 하는 젊은남자를 대상으로 했죠 하지만 친구는  할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와 저 사이 허공에 떠 있는 라이터를 상상했습니다.  상상속의 라이터는 에단에게 움직였습니다. 라이터가 에단 앞에 도착했을 때 전 이번에는 에단의 바지 주머니에 라이터를 넣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 이후 에단은 저와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되었죠.”

 

제이슨 이가 물었다.

 

“그럼 에단은 지금 어디 있죠.”
로버트가 말했다.

 

“개인적인 사심으로 능력을 사용해서  제가 불태워 버렸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에딘의 여동생도 제 능력을 사용하더군요. 에딘이 라이터를 준 모양입니다. 여동생도 불태웠습니다.”
제이슨 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지금 능력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로버트 라지엘은 건조하게 대답했다.
“저는 모두 7,051명의 악인들을 라이터로 붙태웠고 2,551명의 선인들의 주머니에 라이터를 넣었습니다.”
제이슨 이가 앉아있던 의자가 삐꺽 거리는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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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 자신을 소모시키는 일

7월 23, 2008

연기자에게는 자신을 성장시키는 영화작품이 있고 소비 시키는 작품이 있다.  연기자 김윤석은 영화 추격자를 통해 자신을 대중적에게 각인시킬수 있었다. 최민식의 올드보이, 송강호의 살인의 추억, 장돈건의 친구가 그렇다. 반면에 단지 자신을 소모시키는 작품도 있다. 한참 잘 나가는 모 배우는 그런 저런 영화에 출연하면서 오히려 뒤쳐져 버린 경우도 있다. 이 것은 단지 흥행의 문제만이 아니다. 따라서 연기자들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작품이 자신에게 들어맞는지 그리고 어느정도 흥행성과 작품성등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선택한 작품을 통해 자신을 성장 시킬수 있어야 한다.

직장에서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다. 업무에는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이 있고 단지 소비시키는 일들이 있다.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업무를 찾아야 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자신을 소모시키는 업무들이 어쩔 수 없이 해야 업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을 성장시킬수 있는 업무에 대해 인지 하고 이를 추구한다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업무가 주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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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핫툰 – 새로운 주간 만화신문

5월 12, 2008

위클리 핫툰, 새로 창간된  주간 만화 신문입니다.

타블로이드 판으로 64면 올칼러로 발행되었습니다.  

(지하철역 신문가판대에서 발견하기 전까지는 나온지도 몰랐다는…)

 

장태산 작가의 야수라 불리운 사나이 2를 비롯해 권가야 작가의 동춘하추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임웅순, 한희작 콤비의 날이면 날마다 도 있는데 서울 손자병법의 재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재된 작품들의 첫 느낌은 뭐랄까… 팝툰 창간호를 봤을 때와 비슷하네요.

그런데  한희작 만화 하나로 위클리핫툰이 주는 색깔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겠네요.

 

 

국내유일 주간 창작만화신문으로 탄생한 위클리 핫툰 좋았지만 어딘가에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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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볼로그 추천시스템 – credits 제도 어떨까요.

2월 9, 2008

국내 대표적인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이 추천시스템에 대한 의견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도 추천시스템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짐작됩니다. 어떤 제도이든지 운영하다 보면 문제점이 노출되기 마련이고 올블로그의 추천 받은 글에 대한의문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올블로그는많은코어 블로거들이 가입해 있고 이제는 단순한 블로그들의 정보제공과 커뮤니티가 아니라 가입한 블로거들의 블로깅 스타일에 영향을 줄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습니다. 올볼로그의 추천시스템은 이용하는블로거들의 블로그 패턴을 바꿀수 있고 올볼로그의 추천시스템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블로그에게 추천 시스템을 하나 제안 드립니다. 바로 credits 제도입니다. 추천에 보다 신중을 가하고책임감을 부여할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추천수를 제한 하는 것입니다. 예들 들면 한이용자들에게 한달에 총30 credits를 부여하고 추천을 할때 마다 credit이 1씩 감소합니다. 하나의 들에는 1개의 credt만 사용할 수 있고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credit는 3개로 제한 합니다. 한달이 지나면 다시 30 credits 로 리셋됩니다.

그리고 추천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credits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추가적인 credits도 제공합니다. 즉 한달에 credits를 모두 사용한 이용자들에게 5개의 추가 credits 를 제공합니다. 즉 35 credits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 달에 35 credits를 모두 사용하면 40 credits를 제공하고 그 다음달은 45 credits 그 다음달은 50 credits를 제공합니다. credits는 50개를 한계로 해서모두 사용한다면 50 credits가 유지됩니다. 반대로 추가credits를 받은 이용자가 credits를 모두 이용하지 못하면반대로 매달 5개씩 감소합니다. 40 credits 인 이용자가credits를 모두 이용하지 못하면 그 다음달에35 credits가되고다시 credits를 모두 이용하지 않으면30 credits가 되는 것입니다. 최소 30 credits는 계속 유지됩니다.그리고 올블로그에서 반대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한다면반대의사역시 credit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상 credits 제도를 조심스럽게 제안해 보았습니다.

워드프레스 prologue 테마

1월 30, 2008

관련글

http://wordpress.com/blog/2008/01/28/introducing-prologue/

http://wordpress.com/blog/2008/01/30/prologue-gets-an-update/

automattic 에서 공개한 prologue 테마입니다. Twitter, 플레이톡같은 사이트를 구현해 주는 테마입니다.

http://svn.automattic.com/wpcom-themes/

[애니메이션] 쁘띠쁘띠 뮤즈 1월 27일부터 KBS 1TV 방영예정

12월 14, 2007

서울뮤비의 쁘띠쁘띠 뮤즈가 1월 27일 부터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랑아 요랑아의 요랑이도 출연하네요 ^^어떤 작품일지 기대됩니다.

[영화] 디워 BOX OFFICE 4위

9월 16, 2007

이번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성적이 나왔습니다.

디워는 박스오피스 4위에 $5,376,000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지만 박스오피스 4위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성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란닷컴의 무료 웹호스팅 제공

9월 5, 2007

추가: 1. 파란닷컴 무료 웹호스팅이 이상한 과금 정책을 쓰고 있네요.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파란 평생 무료 웹호스팅 – 사용자를 속이지 말아주셔요.

2. 추가트랙픽 과금에 대해 사용자들이 반발이 있자 파란닷컴에서 이를 옵션으로 바꾸었습니다.

파란닷컴이 무료 웹호스팅(http://hosting.paran.com/)을 제공합니다. 용량 100메가 트랙픽 100메가로 기존 웹호스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수준입니다. 제로보드와 테터툴즈를 관리자메뉴를 통해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유료 웹호스팅은 얼마전 부터 서비스 하고 있었네요 .

(중위권) 포탈의 웹호스팅 사업 진출 및 무료 웹호스팅 제공은 관심을가질만한 부분입니다.미국 야후는 웹호스팅 사업을 하고 있지요. 웹호스팅이 단순히 포탈의 서비스 포토폴리오 중이 하나가 되는가 아니면 어느정도 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과를 어떻게 바구니에 담는가이다.

8월 30, 2007

세상에는 사과나무를 흔들어 사과가 떨어뜨리면 끝나는지 아는 사람들이 많다.그들은 사과나무를 흔드는 것이 대단한 능력으로 자신한다. 그리고 같이 온 동료들에게 자신이 흔들어 떨어뜨린 사과를 주으라고 한다. 하지만 사과는 얼마 떨어지지 않았고땅에 떨어져 ?팁側킬 그나마 쓸만한 것은 사람들이주은 뒤이다.

단지 사과나무를 흔드는 능력은 의미 없으며나무를 흔들어 사과를 아무리 많이 떨어뜨린다고 해도 소용없다.

중요한 것은 좋은 사과를 골라 바구니에 잘 담는가이다.

워드프레스 사용자 모임이 열립니다. (8월 18일 토요일 6시 홍대전철역 부근)

8월 11, 2007

안녕하세요.

그림동화입니다.

2007년 8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워드프레스 사용자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2006년 8월 19일 모임 후 딱 1년 만입니다.

부담없이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석 부탁드립니다.

모임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은http://www.wordpress.co.kr/forum/에 이벤트 게시판에 남겨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7년 8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빨간닭발 (정우성) -홍대입구역

(대상) 워드프레스 사용자 및 관심 있으신 모든 분

(회비)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AND 직장인 – 20,000원
기타지역 OR 대학생 이하 – 10,000원

(연락처) 02-333-9639 (모임장소)


-모임장소 찾아오는 법 – 2호선 홍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걷고 싶은 거리를 지나 마포평생학습관으로 오시다 보면
바이더웨이가 보입니다. 바이더웨이 오른쪽 길 맞은편에 보면
빨간닭발이 있습니다.